올해 김장용 배추와 무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20%이상 늘어나 출하기 산지 가격이 불안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만4천6백여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0점7%,무는 7천백여헥타르로
24점9% 증가해 지난 2천년이후 가장
넓은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배추.무 가격이 크게 올라
농가의 기대심리가 높았고 올 가을 날씨가
좋은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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