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김 양식장에 사용할 목적으로
무기산 염산을 불법으로 보관하고 있던
51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김 양식장 발에 달라붙는 파래등을
제거하는데 사용하기 위해 진도군 고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 염산 8천740리터를 불법으로
보관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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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10-27 18:59:11 수정 2008-10-27 18:59:11 조회수 2
목포해경은 김 양식장에 사용할 목적으로
무기산 염산을 불법으로 보관하고 있던
51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김 양식장 발에 달라붙는 파래등을
제거하는데 사용하기 위해 진도군 고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 염산 8천740리터를 불법으로
보관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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