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절도범이 훔쳐온 굴삭기를
헐값에 사들인 48살 서 모씨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등은 지난 23일 해남군 삼산면의
공사장등에서 절도범이 훔친 시가 4천7백만원
상당의 굴삭기 3대를 9백만원에 사들여
고물수집상에게 천백만원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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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10-31 21:59:10 수정 2008-10-31 21:59:10 조회수 2
해남경찰서는 절도범이 훔쳐온 굴삭기를
헐값에 사들인 48살 서 모씨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등은 지난 23일 해남군 삼산면의
공사장등에서 절도범이 훔친 시가 4천7백만원
상당의 굴삭기 3대를 9백만원에 사들여
고물수집상에게 천백만원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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