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본격화되면서
법인설립도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3.4분기중 이 지역의 신설법인수는
697개로 2/4분기보다 128개나 줄었고,
특히 서비스업와 건설업 부문에서
감소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서비스업의 경우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해 지난 2천6년 4/4분기이후
최저수준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