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도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났습니다.
어제 오후 10시 30분쯤 전남] 해남군
삼산면 매정리의 한 도로에서 전남도의회
46살 김 모 의원이 혈중알콜농도 0점186 퍼센트
상태로 운전하다 길을 가던 62살 정 모씨 등
두 명을 치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씨 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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