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어종으로 꼽히는 돌돔과 능성어의
먼바다 가두리 시험양식 결과
태풍과 적조 등 자연재해가 적고 질병에도
강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가
여수시 거문도 해역에 능성어 9만천5백 마리, 돌돔 13만5천 마리를 입식해
현재 돌돔은 70%, 능성어는 90%의 생존율을
보이는등 성장도와 생존율에서
기존 양식어장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외해가두리 양식은
만성적인 질병과 적조, 태풍 등으로 점차
경쟁력을 잃어가는 연안 가두리 양식장의
최적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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