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기업 협력업체 가운데 70%가량이
적자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103개 대기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10개 업체가운데 7개 업체가 적자를
보고 있으며 앞으로 인력감축과 휴 폐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대기업 협력업체 경영난이
가중되는 것은 납품물량이 크게 줄어든데다
납품단가 인하로 인해 채산성도 악화되고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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