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전남지역 한 자치단체장의
인사 비리 정황을 포착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전남의
한 자치단체의 A군수가 공무원 채용과
관급 공사와 관련해 거액의 뒷돈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또 검찰은 A 군수가 재직하는 동안
백명 이상이 특별채용된 사실에 주목하고
계좌추적과 통신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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