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10대 소녀들을 유흥주점에
고용한 뒤 접객행위를 시킨 혐의로 목포의
한 유흥업소 업주 46살 정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9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여고생 18살 김 모양 등 2명을 자신의
유흥주점에 고용한 뒤 손님의 시중을 들게
하는 등 접객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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