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조원 이상 당기 순손실이 예상되는
한국전력이 선로 지중화사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막대한 투자비와 보수비용이 들어가는
전선 지중화 사업은 당장 시행하지 않더라도
전력공급에는 지장이 없기 때문에 경영여건이 호전될 때까지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혀
새로 계획중인 일선자치단체의
전선 지중화사업 착수가 적어도 2년이상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대불산단과 목포 원도심 지중화사업등
이미 시공중인 사업은 내년도 이월사업으로
관리해 준공 처리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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