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해룡산에서 51살 강 모 씨가
60미터 절벽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강 씨는 서울의 한 산악회 회원 35명과 함께
등반에 나선 뒤 정상에서 사진을 찍다가
미끄러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산악회 회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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