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중학생들의 도*농간 학력격차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월
도내 중학교 1학년이 치렀던 학력진단평가
결과를 분석한 결과 면 소재지와 벽지 지역의
학력부진 학생 비율이 전라남도 평균보다
2배 정도 높았습니다.
과목별로 영어의 부진 비율은 면*벽지가
24.9%로 도내 평균 14.1%를 크게 웃돌았고,
국어도 9.1%로 평균 5.5%보다 크게 높게
나타나는등 도*농간 교육 수준 격차를 줄이려는
노력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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