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까지 낀 도박단이 경찰에 붙잡히는등
도박 사범 적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9시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당구장에서 판돈 80여만원을 걸고 세븐
포커 도박을 벌인 혐의로
신안군청 공무원 제갈 모씨등 6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또 같은 날 주부까지 끼어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15명이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