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보리재배면적이
지난 10년새 46%나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맥주보리와 쌀보리 재배면적이
26,640헥타르로 지난 1998년 49,821헥타르보다
46점5% 줄었습니다.
이는 보리 소비감소와 재고량 증가로 인해
정부가 보리 감산정책에 나서면서
전량 수매하던 계약물량이 지난 2001년이후
해마다 줄었고 사료값 폭등으로 총체보리등
타작물로 대체됐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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