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광주 전남지역의
체불임금이 지난해보다 70%이상 늘어났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관내에서 신고된
체불임금총액이 211억7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1억여원보다 73%나
증가했습니다.
체불 근로자수도 6천7백여명으로
지난해보다 70점2% 늘었으며
실업급여 수급자로 18점9% 증가한
2만3천8백여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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