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앤중공업에 대한 워크아웃,이른바
기업개선작업이 올 연말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C앤중공업 관계자는 다음달(12월) 3일
열릴 예정인 채권은행단회의에서
75%이상 동의하면 기업실사를 거쳐
올 연말안에 기업개선작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앤중공업은 기업개선작업과 별도로
자산매각등으로 운영자금을 확보한 뒤
다음달부터 삽진산단의 조선소 부분 가동을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외선주사와 맺은 32억달러상당,
60척에 대한 수주계약은 그대로 유지하고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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