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무와 배추 생산량 증가로
김장채소류 가격이 평년보다 떨어짐에 따라
산지폐기 면적을 당초 계획보다 확대하고
김장철 대도시 판촉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당초 계획보다 100여 헥타르가
늘어난 4백17 헥타르를 산지폐기 등
시장에서 격리하고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반포동과 목동
대단위 아파트단지에‘김장 1포기 더 담그기’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대형 할인마트 보다
싼 가격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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