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 실물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10월 전남지역의 산업활동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지역은 운송장비와 화학제품,
1차금속업등의 호조로 생산과 출하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반면,
광주는 전자부품과 자동차제조업등의 침체로
이들 지수가 지난해 수준을 밑돌았습니다.
재고지수는 2천5년 100을 기준으로 했을 때
광주와 전남이 각각 144와 136를 기록해
경기침체에 따른 재고증가가 기업활동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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