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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광역경제권 개발에 대한 지역민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최상철 위원장이 목포문화방송 토론프로그램인 일요광장에 출연했습니다
토론회 내용을 고익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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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광역경제권 개발과 관련해 지방으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고있는 최상철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이를 의식한 듯 광역경제권 개발은
사업의 개수가 아니라 실질적인 투자 규모를
놓고 판단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광역경제권과 초광역경제권,기초생활권등
3가지 방식의 국토개발 방침을 밝힌 최위원장은
성장촉진지구에서 제외된 도서지역은
특수상황지역으로 5년간 투자를 이어간 뒤
성장촉진지구로 편입시키는 것이 정부방침
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전남발전연구원 하동만 원장은 중국 투자를
이끌어낼 수용태세를 갖추기위해선
서남권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INT▶
정종득 목포시장은 서남권의 soc 사업에
대해서는 경제적 타당성 조사를 거치지않고
성장 잠재력과 균형 개발 차원에서 검토
해줄 것을 강하게 주문했습니다
◀INT▶
최 위원장은 하 원장과 정 시장의 주문에
공감을 표시하고 반영되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아침 방송되는 이명박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전략 토론회는 최상철 국가균형
발전위원장 통해 진정성을 확인해볼 수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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