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주류와 납골당 사업에 투자자들을 모은 뒤
거액을 가로채고 달아났던 59살 윤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06년 1월부터 7월까지
광주에 사무실을 차리고 주류 생산공장 건설과
납골당 사업에 투자하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투자자 만7천5백여명을 모은 뒤
백5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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