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호황으로 꾸준히 늘던
대불국가산단의 고용인원이 지난 9월이후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대불산단 고용인원은 8천7백여명으로
한달전보다 백50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2천6년이후 첫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대불산단내 입주업체의 70%를 차지하는
조선관련업종이 침체에 빠지면서
고용인원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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