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어선도 없이 면세
유류카드를 이용해 면세유를 부당하게
공급받은 혐의로 4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5년 8월말 1톤급 어선을
팔면서 소유권 이전등기를 하지 못하도록
무등록 어선이라고 속인 뒤 어업용 면세카드를
이용해 올 8월말까지 시가 6백만원 상당의
면세유 7천여리터를 공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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