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마을 조성사업이 인구유입과 지가상승등
절반의 성공을 거뒀지만 소규모 택지개발이란
주민들의 비판을 해소할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폐교될 뻔 했던 농어촌학교가 특성화 학교로
바뀌면서 신입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수요에
맞는 교육여건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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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12-08 08:09:22 수정 2008-12-08 08:09:22 조회수 2
행복마을 조성사업이 인구유입과 지가상승등
절반의 성공을 거뒀지만 소규모 택지개발이란
주민들의 비판을 해소할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폐교될 뻔 했던 농어촌학교가 특성화 학교로
바뀌면서 신입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수요에
맞는 교육여건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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