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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괴석과 빼어난 경치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천혜의 관광지, 신안군 홍도가
관광객 20만명 시대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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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홍도관리사무소는 지난 1980년부터
공식적으로 관광객 수를 집계한 이래 28년만에
다음주쯤 관광객 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만번째 관광객에게는
무료숙박권과 유람선 승선권, 특산품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완도군이 낙도지역 태양열 급탕 설치로
에너지 비용절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방예산절감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완도군은 장관 표창과 함께
받은 2억원의 상사업비를 지역경제활성화와
에너지 절감 분야에 우선 투자할 계획입니다.
자살문제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영화
'뷰티풀 데이'의 무료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 영화를 만든 장현필 감독은 여순사건을
다큐멘터리 극영화로 만든'애기섬'을 연출했고
'뷰티풀 데이'를 내년 1월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와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할 예정입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오늘 한국부인회,
해운항만업계와 함께 김장김치 천포기를
직접 담가 복지시설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습니다. 특히 배추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재배농가를 돕기위해 김장에 쓰일
절임배추를 산지 농가에서 구입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목포지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와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 소외계층을 위한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습니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노동자, 소년소녀가장등 백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목포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선보였고 침구류와
문화상품권 등 선물이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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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채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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