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당시 지어진 영산강내 몽탄 등대가 30여년만에 복원돼 불을 밝힙니다.
몽탄진등표로 불리우는 이 등대는
우리나라 등대 역사상 내수면에 있는
최초 등대로 영산강 하구언이 건설된 뒤
기능이 사라져 지난 30여년동안
방치돼왔습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몽탄진 등대에
불을 밝히는 등명기를 설치하고
앞으로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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