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소외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정부의 목포항 홀대가 두드러지고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지역 숙원사업인 목포신항 2단계
건설사업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한푼도
반영조차 되지않았으며,
목포신항 배후부지 185만제곱미터에 대한
자유무역지역 지정 신청도 최근 정부심사에서
항만개발이 안되고 배후단지여건도
열악하다는 이유로 탈락됐습니다.
또 국가주요항만에 이명박대통령 형,
이상득의원의 지역구인 포항항의 추가 지정은
확실시 되는 반면 목포항은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돼 목포항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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