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수능시험에서 전남지역 수험생의
최상위 등급비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수험생 만6천30여명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영역별 1등급 비율이
지난해보다 높게는 0.4%포인트 올랐고
전 영역 1등급 수험생도 지난해 9명에서
16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한편 수시모집 최저 학력 기준이 되는
2개 영역 2등급 이상을 받은 수험생도
천5백78명에 이르렀습니다.
전남지역의 수능 최고점은 인문계는 장성고
곽준성 군이 717점을 기록했고, 자연계는
홍일고 신호정 군이 689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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