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희망제작소·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는 지역발전 대안으로 향토자산 활용과 지역기업의 브랜드 향상 등을 제시했습니다.
박 상임이사는 오늘(12일) 오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제133회 전남포럼에
강사로 초빙돼‘하늘이 준 땅 전라남도,
지역발전을 위한 상상변주곡’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박 상임이사는 강연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선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을 개발해 추진하되 토목공사나 도로공사 같은 하드웨어는 그만하고 생태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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