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서민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대부업 합동 지도ㆍ단속을 폅니다.
전라남도는 시군과 경찰 등 합동으로
예순두 명, 17개 반의 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연 49 퍼센트 초과 이자요구, 불법채권 추심
그리고 무등록 대부업자 광고 등을 단속합니다.
전남도내 대부업체는 지난 10월 말 현재
2백여든네 개 업체이고
9월 말까지 2천9백여 건에 39억여 원을
대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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