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염업조합이 120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해
경영난때문에 지난 2천4년이후 중단했던
소금 수매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염업조합은 오늘 오후
대불센터에서 석재수입업체인 주식회사
헤머스톤과 120억원의 투자협약을 맺고
올해 재고소금 2백만포대부터 전량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난립했던 소금 유통 창구를
일원화해 안정적인 수급 조절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국산 소금 홍보와 자체브랜드
개발에도 민자를 투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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