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경제난에 따른 고용악화가
현실화됨에 따라 내년도 공공숲가꾸기 사업을 대폭 확대해 조기 집행키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내년도 ‘녹색일자리’로
공공숲가꾸기사업에 올해보다 연인원
24만8천 명이 늘어난 60만8천명의 일자리를
마련하기로 하고 예산 329억 원을 확보해
이 가운데 60 퍼센트 이상을 상반기 안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세부사업에 근로자 2천3백90 명을
공개 선발하고 내년 1월 5일부터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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