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전문식당이 지정돼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남도음식의 특성을 반영하고
중국인 취향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내일(16일) 시군별로 1곳 이상씩
중국인 관광객 전문식당을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관광객 전문식당은
해당 시군의 시장군수가 추천하면
선정위원들이 현장조사를 벌인 뒤 자정하며
내년 1월부터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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