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가 시행하는 사회서비스
사업분야가 간병과 가사 등에서 벗어나
내년부터는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됩니다.
사회적기업 인증업체가 늘어나고 있지만
지역에 설립과 운영을 지원할 기관이 서울등에
편중돼 지역에 기관을 증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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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12-18 08:11:22 수정 2008-12-18 08:11:22 조회수 3
보건복지가족부가 시행하는 사회서비스
사업분야가 간병과 가사 등에서 벗어나
내년부터는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됩니다.
사회적기업 인증업체가 늘어나고 있지만
지역에 설립과 운영을 지원할 기관이 서울등에
편중돼 지역에 기관을 증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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