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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공업 긴급자금 지원여부 29일로 연기

입력 2008-12-19 19:49:50 수정 2008-12-19 19:49:50 조회수 3

워크아웃 중인 C&중공업에 대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 여부가 오는 29일로
연기됐습니다.

C&중공업 채권단은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회의를 열고, 긴급 운영자금 150억원
지원시한을 오는 29일로 연기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채권단은 당초 오늘(19일)까지
서면결의를 통해 긴급자금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화재가 자금지원을
거부하면서 지원 여부가 미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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