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에서 환경유해물질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소비자보호원은
최근 천일염 성분 분석을 실시한 결과
플라스틱을 제조할 때 강도를 높이고
모양을 쉽게 만들 수 있게 섞는 가소제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은 검출된 양은
외국의 일일 섭취량 기준에 훨씬 미치지
않는 수준이라고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조사시기와 방법, 해당 지역 등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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