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중공업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150여명은 오늘 목포역 광장에서 채권단의
조속한 지원을 요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협력업체 대표단은 호소문에서
지난 3일 채권금융기관들이 1주 이내에
긴급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지만
자금지원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업체들이
존폐위기에 내몰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 중공업은 워크아웃 개시를 요청하는
경영계획서에 긴급운영자금 150억,시설자금
천 450억원과 8억 7천 5백만 달러의
선수금 환급보증서 발급을 채권단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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