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 출판업체인 웅진씽크빅이 전남의
오지와 낙후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도서 7만 권을 기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9일) 오후 도청
정약용실에서 최봉수 웅진씽크빅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1읍면 1도서관 도서기증
업무협약식’을 갖고 낙후지역의 도서관에
나눠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기증한 도서는 약 7억 원 상당의
소설과 수필, 동화집, 전문서적 등
7만 권으로 이 가운데 아동도서가
2만5천여 권, 성인도서가 4만5천여 권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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