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과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농식품 원산지 표시 일제 단속이 실시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오늘(5)부터
다음달 8일까지 특별사법경찰 백70명과
명예 감시원 3천3백명을 투입해 전남지역
제수용품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재래시장,
음식점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형사입건된 업소는 280곳이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된 업소는
292곳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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