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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공업 채권단 실사작업 가속도

입력 2009-01-07 22:05:27 수정 2009-01-07 22:05:27 조회수 1

C&중공업 채권단이 실사 기관으로
삼일회계법인을 내정하는 등 실사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번 주말까지 메리츠화재와
수출보험공사로부터 삼일회계법인을
실사주관기관으로 선정하는 데 대한 동의서를 받아 실사 범위와 기간 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C&중공업 채권단은 지난 달 3일 워크아웃을
결정한 뒤 자금지원액 배분 등에 대한
이견 등으로 실사 개시가 한 달 늦어짐에 따라
다음 달 13일까지인 채권행사 유예기간이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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