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에서 기름을 훔쳐 달아난
절도 용의자가 해경에 불잡혔습니다.
목포해경은 목포시 율도동 고분도
선착장에 정박중인 1톤급 선외기 어선
어창에 보관중인 휘발유 백20리터를
훔친 혐의로 오늘 무안군 삼향면에 사는 29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용의자 김씨는 자신의 선외기를 타고
낚시를 즐기려고
지난 해 12월 17일 새벽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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