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목포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올해 본격 착수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주택공사는 올해안에 토지 606필지, 가옥,
영업권 527건 등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오는 2012년 준공을 목표로 벌이는
대성지구 공동주택 건설 공사는 뉴타운 조성 시범사업으로 천 653억원을 들여
분양아파트 651세대와 임대아파트 540세대
등 천 191세대를 건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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