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연휴 기간중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영화상영관 등의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오늘(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동안 시·군 담당 공무원과
전기·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합동으로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여객터미널 등
110여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전남도 소방본부도 오늘(12일)부터 21일까지 설 연휴를 전후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317개소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점검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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