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설날인 '춘절' 특수에 힘입어 전남에서 재배된 심비디움이 중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전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나주시
산포면 평산리 집하장에서 심비디움
16 컨테이너 분량 15억 원어치를 중국으로
수출하기 위한 선적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심비디움 수출은 중국 춘절 보름 전인
오는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 하역되고
한 분에 수출가격은 품질과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3만원 선인데 중국 현지에
서는 이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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