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우체국 택배를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즉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화금융사기는
수취인이 없어 택배가 반송됐다며
더 듣고 싶으면 1번, 상담원 연결은 9번을
누르라고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또한 형사를 사칭하며 '우체국예금이 위험하니
즉시 알려주는 계좌로 송금하라'고
하거나 검찰청이라면서 '우체국직원이 예금을 횡령하고 있으니 알려주는 계좌로 송금하면
안전하게 보호해주겠다'는 수법을 쓰기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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