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양경찰관이 중국 선원들에게
억류*폭행당한 사건의 책임을 물어 징계를
받은 경찰관의 가족이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해경이 다시 감찰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해양경찰청은 감찰관 2명을 파견해
사건 당시 서해지방청 상황실 근무자와
3천3함 함장등 경찰관들을 상대로 본청
보고 여부와 책임 떠밀기 의혹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지난해 실시됐던 집중 감찰조사가
허술하게 이뤄졌기 때문에 아직까지 의혹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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