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황 속에 지역 대학의 대학원들이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대 교육대학원은 당초 21개 전공분야에서
2백 15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백 61명만이 최종 등록해 입학원서를 추가로
접수하고 있고, 대불대 교육대학원도
교육행정 등 3개 분야에서 정원이 미달돼
추가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는 취업 대신 대학원을 선택했던
졸업예정자들이 최근 경제난이 계속되면서
대학원 등록비 부담을 느끼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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