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의 급성전염병 환자 발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의 급성 전염병 발생건수는
1군 전염병 37명을 포함해
모두 천 32명으로 지난 2007년 천380명보다
25%가 감소했습니다.
한편 쯔쯔가무시증과 렙토스피라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자는 전체 급성 전염병의
65%를 차지했지만, 2007년 집계보다 26%가
줄어들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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