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방학동안 4만명이 밥을 굶고 있습니다. 복지전담 인력 확충과 급식센터 설치가 절실해 보입니다. 설 보너스를 주는 중소기업이 줄었습니다. 전체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데 이마저도 지난해와 같거나 적은 액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