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 국내 최대규모로 지어지는
성 미카엘 대성당이 예정보다 늦게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현재 내부 설계변경등
으로 성 미카엘 대성당 착공이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당초 내년으로 예정됐던 완공
시점이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직 시행*시공사도 정해지지 않았고,
허재호 대주그룹 회장이 기증한 3백억원도
사재이기 때문에 대주건설 퇴출과는 무관하게
공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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