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설대목을 맞은
시골장터에, 훈훈한 정과 인심은 그대로입니다.
정겨운 재래시장을 다녀와봤습니다.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연말 성과급의
일부를 떼어내 모은 돈으로 일자리
만들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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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23 08:10:55 수정 2009-01-23 08:10:55 조회수 3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설대목을 맞은
시골장터에, 훈훈한 정과 인심은 그대로입니다.
정겨운 재래시장을 다녀와봤습니다.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연말 성과급의
일부를 떼어내 모은 돈으로 일자리
만들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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