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설대목을 맞은 시골장터에, 훈훈한 정과 인심은 그대로입니다. 정겨운 재래시장을 다녀와봤습니다.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연말 성과급의 일부를 떼어내 모은 돈으로 일자리 만들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